아주's profile아주,남자는 더욱 조잡해~~!PhotosBlogListsMore Tools Help

Blog


    November 09

    두루미와 여우(鹤与狐狸)语言故事 내 만든 고사

          옛날옛날에,여우 몇 마리랑 두루미 몇 마리는 치구같다. 어느 날에는,여우가 두루미를 초대할 때 맛있는 음식을 만든 다음에 접시에 넣었다. 두루미는 배가 고파서
    빨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지만 먹을 수 없다. 두루미는 길고 뾰쪽한 입이라서 접시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으니까 화가 났다. 금방 두루미는 여우 집에 떠났다. 그때 여우들은 다 두르미를 비웃었다. 그 담에 두루미는 여우를 다시 한번 만났다. "지난번에 초대해서 진짜 고마워,오늘 우리 집에서 정말 맛있는 물고기를 만들려고 하는데 같이 먹을 까?" 두루미는 여우한테 이렇게 말했다. 여우가 바로 배 고프니까 빨리 가 자고했다. 그 담에 두루미 집에서 진짜 맛있는 생선을 준비했다. 근데 다 길고 좁은 병에 넣었다. 여우는 배가 너무 고파서 아무 생각없이 손으로 물고기를 꺼내려고 넣었다. 근데 여우는 그렇게 하면 손을 꽂아서 손하고 물고기도 꺼낼 수 없다고 생각을 늦게 났다. 그때는 여우가 진짜 부끄러우니까 곧 두루미 집에서 떠났다. 여우는 정말 망신 당했다고 생각했다. 두루미도 웃었다.
          이 그림을 보고 전 자기 장점하고 다른 사람의 단점을 비교하지 말라고 생각한다.
          또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장점도 보고 자기 단점도 볼 수 있을 거이다 .